국제 관계의 위기와 제 1차 세계 대전

@. 제 1차 세계 대전 직전의 국제 관계

1. 삼국 동맹과 삼국 협상

(1) 비스마르크의 외교 정책

① 목적- 유럽의 현상 유지, 프랑스의 고립화

② 삼제 동맹(1872)- 독일, 오스트리아, 러시아의 동맹

③ 삼국 동맹(1882)- 독일, 오스트리아, 이탈리아의 동맹, 제 1차 세계 대전까지 지속

④ 재보장 조약(1887)- 독일, 러시아의 재보장 조약

(2) 빌헬름       세계 정책

① 범게르만주의 표방- 제국주의 세계 정책을 적극 추진

② 3B 정책 추진- 영국의 3C 정책과 대립, 러시아를 자극

③ 대해군 건설- 영국을 위협- 영국과 독일의 건함 경쟁

(3) 삼국 협상의 성립(1907)

① 프랑스. 러시아 동맹(1894), 영국. 프랑스 협상(1904)

② 영국. 러시아 협상(1907)- 영. 프. 러 삼국 협상 성립

2. 국제적 위기의 발생

(1) 모로코 사건(1905,1911): 모로코 지배를 위한 프랑스. 독일의 대립- 영국의 프랑스 지원으로 결국에는 독일이 후퇴함.

(2) 발칸 문제: '유럽의 화약고'

① 범게르만 주의(독. 오)와 범슬라브 주의(러. 세)의 대립

② 오스트리아의 보스니아. 페르체고비나 병합- 세르비아의 불만- 발칸 동맹 결성(슬라브계 중심)

③ 발칸 전쟁(1912-13)- 투르크의 영토 상실, 불가리아의 독일. 오스트리아 접근, 오스티리아. 세르비아의 관계 악화

@. 제 1차 세계 대전과 러시아 혁명

1. 제 1차 세계 대전(1914.-18)

(!) 발단: 사라예보 사건(1914. 6)- 세계 대전으로 확대

(2) 참전 국가

① 동맹국- 독일, 오스트리아, 투르크, 불가리아의 4국

② 연합국- 영국, 프랑스, 러시아, 일본, 이탈리아, 미국 등 30국

(3) 전세의 변화

① 서부 전선의 교착, 영국의 제해권 장악, 러시아 군의 패배

② 러시아의 이탈(-러시아 혁명)

③ 미국의 참전(1917)-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 공격- 미국의 참전으로 연합국 전력 강화

(4) 대전의 종결(1918)

① 투르크, 오스트리아 등의 항복

② 독일 혁명- 휴전, 대전 종결

2. 러시아 혁명

(1) 피의 일요일 사건(1905)과 1905년 혁명

① 배경- 러. 일 전쟁 패배, 국민의 불만 고조

② 경과- 대규모 시위- 피의 일요일 사건- 1905년 혁명 실패

③ 결과- 의회(두마)설치, 자유주의적 개혁의 부진

(2) 1917년 러시아 혁명

① 3월 혁명- 로마노프 왕조 붕괴, 임시 정부 수립

② 11월 혁명- 볼세비키의 권력 장악- 공산 정권의 수립(레닌이 영도)

③ 독일과의 단독 강화- 브레스트 리트프스크 조약 체결(1918)

(3) 레닝의 공산 정권

① 반 볼세비키 내란과 외국의 간섭 전쟁- 적군의 승리

② 신경제 정책(NEP)- 공산화 정책 완화, 개인 기업 일부 허용

③ 코민테른 결성(1919)- 제3인터내셔널, 각국 공산당 지도

④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(소련)의 수립(1922)